1월 10일 방송된 레오성님 인터뷰

1월 10일 방송된 레오성님 인터뷰

avatar
웃는소녀
2025.01.12조회수 18회

유튜브에 레오성님 인터뷰가 나왔습니다.
유튜브에 인터뷰 뜰 때마다 생각할 포인트를 꼭 주셔서 개인적으로 항상 관심갖고 챙겨보는 분들이 있는데 그중 한 분이 레오성님입니다.

주요 핵심 내용을 제외하고 정리 하다보니 이해를 돕기 위한 제 스타일의 자의적인 해석이 추가되었습니다.
따라서 레오성님이 말씀하신 내용 워딩 액면 그대로 하지는 않아서 다소 의역이 추가된 점 감안해주시면 좋겠습니다.



1. 재무부와 시중은행이 키를 가지고 출발하는 2025년


연준과 재무부가 키를 가지고 있던 2023-2024년에서 재무부와 시중은행이 키를 가지고 출발하는 2025년이 시작된다.


연준 부의장 마이클 바가 며칠 전 트럼프와의 충돌을 회피한다는 이유로 부의장 자리에서 사임해 공석인 상태이며(연준 이사직은 유지) 후임으로는 미셸 보우먼 혹은 물망에 오른 다른 인사가 될 것으로 추정.

마이클 바는 바젤3 은행 자본금 규정에 엄격하게 접근하여 블룸버그로부터 '월가의 천적'으로 알려진 인물, 해당 인물이 부의장에서 낙마하면서 자본금 규제가 완화될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추정됨.

image.png

트럼프 취임 앞두고 美 연준의 금융감독 부의장 사의 | 연합뉴스

바 부의장은 지난 2022년 7월부터 금융감독 담당 부의장을 맡으며 금융 회사의 감독 및 규제를 이끌어왔다. 특히 그가 주도한 강도 높은 자본규제책은 은행권으로부터 강한 반발을 사 왔고, 트럼프 차기 행정부 주요 인사들도 연준의 금융 규제 강화 정책에 비판적인 입장을 내비쳐왔다. 트럼프 당선인은 금융회사에 대한 규제 완화를 주장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워싱턴포스트(WP)는 트럼프 당선인이 연준에 더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그의 참모진들이 전략 논의를 했고, 이 자리에서 마이클 바의 강등에 대한 의견도 나왔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바 부의장의 부의장직 사퇴 결정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의장직 사퇴를 시사하는 것은 아니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파월 의장은 트럼프 차기 행정부에서 사퇴 요구를 받더라도 사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혀왔다. 연방준비법 제10조에 따르면 연준 의장을 포함한 연준 이사는 대통령이 ‘정당한 사유’가 있을 때만 해임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월가에선 트럼프 당선인이 연준에 ‘그림자 의장’을 임명해 파월 의장의 임기 종료 전 레임덕이 오도록 만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장기채에 대한 수요를 촉진할 것으로 보이는데, 그 첫번째로 미국의 은행들과 스테이블코인의 담보성 매개체를 미국 채권으로 확보하도록...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1
avatar
웃는소녀
구독자 94명구독중 37명
확률, 자금, 절제의 우위를 찾는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