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채 20년물 트레이딩 도전기





지난번 20년물이 5%를 터치했을 때 2번 연속 tltw, tmf(커버드콜, 3배롱)단타 전략이 통한 경험으로(차트 상 최상단의 하방 추세선 이용) 자신감 만땅인 채린이의 글입니다.
이번에는 금리상방 압력이 왔을때 숏을 노리고 상방 추세선을 다시 그려보았습니다.
단기적으로 트레이딩에서 하방선을 지지선 상단선을 저항선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무디스의 신용등급하락 발 상방압력 트리거가 발생, 일봉 주봉 모두 지지선 위로 금리가 올라왔군요..(후후..)
오늘 부로 숏을 2배와 3배를 섞어가며 매수할 계획이며 상방추세선 상단에서는 다시 롱으로 포지션을 바꿀 계획입니다.

개인적으로 차트를 활용한 매매시 익절선보다 손절선이 중요하다 생각해서 손절선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 시장은 채권 주식 할 것 없이 노이즈에 예민하게 움직인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노이즈로 금리가 잠시 내릴 경우도 다분하기에 차트의 붉은 점선까지 매수선으로 놓고 분할 매수할 것이며 상,하방 추세선이 크로스되는 지점까지(약 4.75%) 조금 여유있게 손절설을 놓아 보았습니다.
(잘고 신중하게 분할 매수할 계획으로 최대 8프로 정도까지 손실로 보고있으며, 만약 시황이 바뀌면 언제든지 빠르게 전량 매도할 계획입나다.)

다음으로 익절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투자는 러닝과 같다 생각한다.
즉, 덜 먹어야 오래뛴다.(뭔소린가 하셨다면 정상이십니다. 왜냐면.. 헛소리이기 때문이죠!)
익절은 소심하게 아래 첨부한 차트의 푸른 점선(전고점) 근방에서 반 정도는 1차 익절하고 나머지는 트레일링 스탑 기능을 활용해 가져갈 계획입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성투하세요^^
(아래에는 지피티가 알려준 20년채 숏치는 방법인데 개인 확인용으로 첨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