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매실 4회차 2강




글매실 4회차 2강 : 80년대 전반기 경기 사이클 분석
[첫 번째 침체기]
79년 : 오일 쇼크가 낳은 경기 침체
80년 1분기 : 다시 반등 실물경기는 괜찮았으나 BUT 기준금리& cpi가 높았음. -> 매크로가 좋지 않더라고 실물이 괜찮았던 이유는 견고한 소비 + 소비가 탄탄하니 기업들의 EPS도 크게 꺾이지 않음
* 견고한 소비의 원인 : 뿌리깊게 자리한 소비자들의 '기대 인플레이션', 하루라도 빨리 상품을 구매 필요 -> 인플레이션을 높이는 악순환 형성
BUT 이런 소비는 지속 불가
소비가 증가하기 위해서는 가계가 저축을 줄이거나, 정부가 감세정책을 펼치거나, 수입으로 유촐되는 통화량이 줄어들어야함 (feat. FIVE SECTOR 경제순환모형도)
하지만 당시에 카터행정부는 인플레 우려로 감세정책x, 유가상승으로 해외에서 유가의 영향이 포함된 상품과 서비스 수입가격이 계속 올라갔기 떄문에 수입량이 증가 -> So 저축이 고갈되면 소비는 유지 불가
80년 3월 : 카터 대통령의 압력에 연준의 신용 통제 정책 발표 -> 경기침체 (실업수당 청구건수 증가, 실업률 증가)
심각한 경기침체로 80년 5월 : 다시 완화적 통화+재정정책 -> 기대인플레가 잡히지 않음
볼커는 기대인플레를 잡기 위해 강력한 금리인상 정책을 펼침
[두 번째 침체기 & 회복기]
더블딥의 징조 : 높은 실업률 때문에 사람들은 연준이 금리를 낮출거라고 생각함 -> 소비와 주택시장은 바로 침체x, 기업도 생산량 줄이지 않음 -> but 연준은 금리 인하하지 않음
cf. 2021년 : GDP 생산은 재고자산에 기인함 if 소매판매가 안늘어나서 과잉재고 발생
재고의 증가 : 1) 기업이 미래 판매 증가를 예상해 생산 늘림 2)생산은 그대로인데 판매가 급감
81년 하반기 : 인플레+금리하락
82년도 : recession is over -> 회복기
[확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