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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습관의 영역ㅣ
상생(相生) 그리고 적자생존(適者生存)일상에 절댓값 씌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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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2025.01.07조회수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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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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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보다 자세(좌우명) 자신의 인생은 정답이 없다는 믿음은 허무함을, 복수 정답이라는 믿음은 가능성의 무한함을 보여줄 것이다. 자신의 길이 옳은 길임을 증명하려 다른 이에게 복수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꿈꾼다. 우리 모두의 인생은 복수 정답이다. https://blog.naver.com/thatguyisveryhitting 여기에 실린 글의 대부분의 출처는 제 블로그입니다



습관이라는게 참 무섭다.


얼마전까지만해도 방학숙제와 씨름하던 초등학생에 빙의하여 오늘은 뭘로 지면을 채워야하는지 고뇌했을것인데 이젠 어떤 기발한 제목을 지을까 설렌다.


습관은 나약한 자들의 변명과도 같다는 생각으로 만물의지설(?)에 의존해 살아온 것이 근 30년.


이젠 만물습관론자로 거듭나는 중이다.


'습관'이라는 책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상상도 하기 싫다.


의지력이 유한한 자원이라는 관점은 내 운명을 가르는 분기점인지도 모른다.


의지력이 유한하기에 그것으로 나에게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는것에 총력을 다하면 그덕에 형성된 좋은 습관이 날 이끌어준다는 사실.


습관이라는 종교는 믿어볼만하지 않을까?


최근 요동치는 계좌 상황속에서 심리적으로 많이 흔들리게 되었다.


그러나 꼭 기억해야 할 사실은 큰 수익이든 손실이든 상관없이 내가 해야 할 일은 똑같다는 것이다.


어떤 근거로 의사결정을 했는지, 그 근거는 타당했는지 등을 끊임없이 미분하고 적분하며 내 세계관을 시장에 비추어 검증해나가는 것.


그 과정을 즐기자.


내 계좌에 쌀 한 톨, 숟가락 하나라도 남아있다면 난 절대 포기하지 않을것이다.


'점수 보다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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