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홍기 - 2. 4.(화)
* 한국은 최소 올 하반기부터는 관세전쟁으로 인한 본격적인 피해를 입을 가능성 농후함. 관세 전쟁을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해온 기타 국가와는 달리 한국의 재벌을 위시한 대기업들조차 이것에 대해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그저 현상유지에 여념이 없는 모습.
* 매일 집을 사라고 부추기던 공인중개사들이 이제는 경매 광고로 마케팅 전략을 바꾸고 있음. = 영끌을 했냐 안했냐 그 자체로 천당과 지옥이 갈리게 될 듯. 영끌하는 순간 금융 노예(진).
* 우리은행, 올해 임대업 등 부실여신 8조 줄임 → 임대업 대출 중단 = 정29현? 부동산 투기, 시세 차익으로 서민 피빨아 먹는 행태는 근절돼야함. 그런데, 서민들 중 상당수도 기회의 사다리라 여기며 여기에 뛰어들었다는 것이 문제임. 금리를 높였다 낮추는 수도꼭지 장난질이 계속되는 한, 피해자는 지속적으로 양산될 수 밖엔 없을 듯.
◆ 런던고라니 - 2. 4.(화) 저녁
* 삼성전자가 오르면 별 관련없어 보이는 코스닥까지 영향을 미침. 결국 삼성전자가 국장의 기둥임.
* 2월 10일부터 중국의 미국 석탄, 액화천연가스 수입품 등에 대한 10~15% 보복 관세 부과 → 오후 들어서 국장이 흘러내린 이유
* 관세, 방위비 인상과 3월 공매도 재개가 맞물리게 되면 국장 폭락도 가능. 특히 신용미수 많은 2차전지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