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필기·실기 노트 - 2.10.(월) / 2025년 2뿐기 1차




◆ 월가아재 - 2. 3.(월) ~ 2. 7.(금) / 십투올 6 ~ 8부, NEXT 엔비디아
* 패시브 지수추종 → 시장에 대한 어떠한 가정도 하지 않고 순수하게 리스크 프리미엄만 가지는 것. QQQ, SPY 등은 미국이라는 국가와 테크주라는 섹터의 편향성을 띠고 있으므로 엄밀하게 따진 시장 전체 투자는 VT가 맞음.
* 문제는 패시브한 투자를 하기로 해놓고 액티브한 행동을 하는 모순임. 이럴때는 패시브 8, 액티브 2와 같은 식으로 애초에 그 성격을 분할하여 투자하는 것이 절제의 우위를 높여주는 좋은 방법임.
* 공부를 할수록 마음속에 두려움이 많아져 섣부른 투자를 안하게 되는 문제 →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므로 소액이라도 투자를 하면서 경험치를 쌓는 것이 좋음.
* 지난 50년간 주가지수가 좋았던 이유 → 금리가 40년간 우하향 // 자금이 액티브에서 패시브로 쏠림 현상(90년대 2%, 현재 50%)
* 1960년대와 2020년대의 공통점과 차이점
공통점 : 바이든 정부 하 엄청난 복지 프로그램과 재정지출 // 우크라이나, 중동 전쟁, 그린란드 군사적 위협 등 군비 경쟁 // 대통령이 연준의 독립성을 해치려 하고, 정치적 목적으로 금리 인하를 종용하는 점 // 중국과 AI 경쟁이라는 거대담론 하 정부 주도 투자 // 달러의 위상이 흔들리는 점
차이점 : 에너지 부족 관련해 오일 쇼크의 가능성은 적음 // 미소와 미중 관계는 경제적 측면에서 다름 // 고령화 문제 // 기술발전을 통한 생산성 향상 → 디플레 요인 // 재정적자 문제에 대한 적극 해결
* S&P 500 주가지수의 독보적 퍼포먼스가 끝나고 있는 이유
이미 패시브 투자의 비중은 50%까지 올라왔음. 시장의 효율성을 믿는 투자자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신호이며, 이 상황 속에서는 개별 종목에 대한 투자를 통해 시장의 비효율성을 이용한 수익 창출의 가능성이 높아짐.
* AI의 산업 구도를 바라보는 4개의 축 : 알고리즘, 연산, 데이터, 전력
* 이미 오래전에 존재했던 딥러닝 알고리즘이 꽃을 피우지 못한 이유는 데이터와 연산의 병목 때문임. 그 후 2010년대가 되어 데이터(인터넷)과 연산(GPU)의 병목이 해소되면서 AI가 꽃피움.
* 2020년대의 AI 발전사는 대체로 스케일을 통한 개선(더 많은 파라미터의 큰 모델, 데이터, 연산), 이 중 연산(GPU)라는 병목을 잡고 있던 엔비디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