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에 알리바바 AI 탑재된다
* 중국에서 규제 이유로 AI 서비스를 선보이지 못했던 애플이 알리바바와 손을 잡고 AI 기능 출시
→ 갑자기 파격 행보를 보인다는 의심이 들 땐 지분 구조를 보면 해답이 나옴. 알리바바의 주식은 소프트뱅크가 34.4%, 야후가 22.6%, 마윈 회장이 8.9%를 각각 보유하고 있음. 최근 트럼프와 밀월 관계에 있는 손정의가 최대 주주임. 그리고 중국에서 출시되는 아이폰에 알리바바의 AI가 탑재되는 것은 미국에 보급하기 전의 테스트라 볼 수 있음. 중국은 글로벌리스트들의 이상향 '테크노크라시'를 위한 명품 조연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
◆ 美군함 동맹국서 건조 허용
* 마이크 리·존 커티스(공화당) 상원의원이 지난 5일 해군과 해안경비대의 준비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법안 발의
→ NATO 회원국이나 미국과 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한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에 있는 조선소에 해군 함정 건조를 맡길 수 있도록 한 것. 이것은 미국 조선소에서 군함을 수리하던 것에서 그 위상이 더 높아진 조치라고 볼 수 있음. 다만, 외국 조선소에서 만드는 비용이 미국 조선소에서 건조할 때보다 낮아야 하며, 중국 기업이나 중국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이 해당 외국 조선소를 소유·운영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해군 장관이 확인해야 함. 중국 손절 잘해야 할 듯. 안보와 직결되는 군함 건조를 맡긴다는 것으로써 한국에 대한 미국의 인식을 재확인 함. 고로 윤 대통령 복귀 가능성에 힘이 실림.
'점수 보다 자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