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에 추가관세 부과, 이유는 '마약'
* 트럼프는 합성 마약인 펜타닐의 미국 유입과 관련한 중국, 캐나다, 멕시코의 책임을 거론한 뒤 "우리는 이 재앙이 계속 미국을 해치게 할 수 없다"면서 "그것이 중단되거나 크게 제한될 때까지 3월 4일 발효 예정으로 제안된 관세는 예정대로 발효될 것이며, 중국에는 마찬가지로 같은 날 10%의 추가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말함.
= 트럼프의 오락가락하는 발언은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도 있음. 이 구도는 미국의 독립 전쟁에서 영국계 북군과 남부연합이 싸웠던 때와 비슷하며, 물건이 '차'에서 '마약'으로 바뀐 것이라 보면 될 듯함.
이가 아니라면 잇몸으로, '마약'이 아니라면 어떤 이유를 대서라도 관세를 부과할 심산은 아닐까?
◇ 북·러, 운송 프로젝트 등 협정 체결
* 북한 수도 평양과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 상공회의소가 산업, 농업, 식품 가공, 공동 물류 및 운송 프로젝트 경제 협력 확대를 위한 협정을 체결함.
= 미·북·러의 밀월 관계가 날로 끈끈해지고 있음. 이제 남은 것은 윤 대통령 복귀 후 남·북 교류 확대인가?
◇ '제로'라 믿었는데 '설탕 200배'
* '제로 슈거' 음료에 설탕 대신 들어가는 인공 감미료 아스파탐이 인슐린 수치를 높여 심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
= 어떻게든 본래의 단맛 좀 내볼려고 화학적으로 만들었는데 해롭지 않으면 이상한 것 아니겠는가? 그냥 본래의 탄산음료를 먹되, 양을 줄이는 것이 맞는 듯함.
◇ 사태 파악 못 하는 젤렌스키
* 미국과의 정상회담 결렬 후 젤렌스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