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4.(금) ~ 11. 5.(수) - [SOXL] 4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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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
◆ 버튼 클릭
◎ 시점
- 10.25.(토) 08:50 / 애프터장
- 11. 1.(토) 07:00 / 애프터장
◎ 가격 / 수량
- 43.6 달러 / 624주
- 47.78 달러 / 273주
◎ 금액
- 3,909만원
- 1,856만원
★ 투자법
◆ 스윙과 중장기 투자 6:4 비율로 계좌 분리
◎ 1차
- 위 방법에 따라 1억 기준으로 스윙은 6천만원, 중장기 투자는 4천만원으로 분리해놓음. 본주인 SOXX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는 것은 곧 이론상으로 물린 사람이 없다는 뜻. 물론 SOXL은 레버리지이므로 저 위에 시체가 한가득이긴하지만, 그 시체마저 쌍수들고 이 상승세를 환영하지 않을까? 그러한 우호적인 환경이 갖추어졌으니, 스윙 총 금액의 70%를 한 번에 실어도 괜찮다는 판단이며, 30%는 실적발표, FOMC,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조정이 나오게 되면 투입할 예정
◎ 2차
- 나머지 30% 투입 완료
★ 첫단추를 꿰다
◆ SOXL 5분봉(10.23. ~ 10.24.)


◎ 의식의 흐름
* 매수(1) - 2025.10.25.(토) 08:50 / 애프터장
- 상기 기술한바 그대로이긴함. '사상 최고치'라는 단어는 '지금 사기엔 비싸다'라는 본능적인 두려움을 이끌어내는 매력이 있는 듯함. 그러나 그 때야말로 진정으로 용기를 내서 들어가야할 타이밍임을 여러번 눈뜨고 코 베이듯 지켜만 보아서 잘 알고 있음.
- 근 2주 동안 심약한 나같은 개미들을 털어가며 힘겹게 절벽을 기어올라 우뚝 섰는데, 금세 그것을 깨고 내려간다는 것은 상상하기 쉽지 않았음.
- 지난번 개미털기에 속아 수익이 반으로 줄어든 상태로 익절한 경험을 되돌아 보았을 때, 아직 AI 내러티브가 끝나지 않았고, 일봉과 주봉의 이평선이 정배열에 가까워서 큰 추세가 여전히 상방인 지금 상황에서 굳이 짧은 주기로 만 사팔사팔을 해야하는가라는 의문이 생겼음.
- 결국 눈 딱감고 지금 꽤 큰 비중을 싣고, 짧으면 1분기 후, 길면 1년 이상 끌고 간 뒤 계좌를 열어보았을 때 '수익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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