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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숏친 흑우 없제?ㅣ
상생(相生) 그리고 적자생존(適者生存)일상에 절댓값 씌우기

ㅣ숏친 흑우 없제?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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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2025.11.20조회수 12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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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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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보다 자세(좌우명) 자신의 인생은 정답이 없다는 믿음은 허무함을, 복수 정답이라는 믿음은 가능성의 무한함을 보여줄 것이다. 자신의 길이 옳은 길임을 증명하려 다른 이에게 복수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꿈꾼다. 우리 모두의 인생은 복수 정답이다. https://blog.naver.com/thatguyisveryhitting 여기에 실린 글의 대부분의 출처는 제 블로그입니다

자고 일어나니 엔비디아의 실적이 발표되었고, 시장은 큰 안정을 되찾았다.

​

이미 공포탐욕지수가 극도의 공포인 상태였으므로, 하방보다는 상방이 더 크다고 판단했기에 손실중인 포지션을 정리하지 않고 실적 발표를 맞이하자는 판단을 했다.

​

그 때문에 전날 술을 마시고 편하게(?) 잘 수 있었다.

​

물론 실적이 좋든 나쁘든 더 떨어질 수 있지만, 그렇다면 가지고 있던 개별 종목을 팔아서라도 더 물을 타겠다는 각오였다.

​

다행히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

이제 시장이 주목하게 될 것은 12월 10일이 되기 전까지의 물가, 고용 지표와 연준 위원들의 목소리 톤, 그것을 커버치는 트럼프 사단의 혀 드리블이다.

​

지하가 몇 층까지 이루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다 온 것 같다.

​

시간의 힘을 믿어보자.

​

​

​

'점수 보다 자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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