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valley.town/space/@leemin/articles/69d0b5808995185edea5bfd6
재생에너지가 오를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의 메모를 하였음.
세 가지 모멘텀이 있다고 봄
1) 정책 드라이브
2) 데센 수요
3)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 요구
1,2,3번이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있음.
1)번의 경우, 특히나 불확실성이 강하기 때문에 확실히 가시화가 되고 실적이 찍혀야 더 오를 것 같음
우선적으로 씨에스윈드를 살펴보았음.
(백만원 단위로 확인하면 됨)

생각보다 원가에서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것을 볼 수 있음. 감가상각비가 대부분인 줄 알았지만 아니었음. 후판 등 철강비용이 매출원가의 60%를 넘게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 내일 세부계정은 더 살펴볼 예정

풍력은 수주산업이고 매출이 발생할 때, 프로젝트 투자를 일으킨다고 들었음. 결국에 돈을 빌리는 것이기 때문에 매출액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차입금도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 결론적으로 이자비용을 고려해야됨.

근데 또 생각만큼 이자비용이 많이 나오는 것 같지는 않음. 현금흐름도 가볍게 고려해봤을 때, 크게 나쁘진 않았음
상기 논의를 종합해보면, 매출, 원가의 관점에서
1) 고객사들의 발주가 늘며 매출이 올라가야되고
2) 후판 가격 등이 하락하면서 비용이 감소해야됨
1, 2번을 만족해야 실적 개선이될 것이고, 이게 구조적으로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지도 가늠을 해봐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