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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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만하면 건강만 챙기고 싶은 중년 남자
예전에 퇴직연금으로 운영할 만한 ETF가 없었다.
전부 환헷지 상품만 있고 환노출 상품도 없던 시절 있었는데
어느세 SP500, 나스닥 100을 추종하는 ETF들이 생기더니
특정 종목의 비중이 높은 ETF도 생겼다.
반도체 ETF를 보더라도 많은 종목이 들어 있지만 결국 주가를 끌어 가는 것은 소수의 종목이고
그렇게 보면 나스닥 100을 추종하는 것 보다
시총이 크기 때문에 변동성은 좀 작더라도 자본구조가 튼튼하고 돈 잘 버는 빅테크 위주의 ETF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어느세 또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이런게 생겼더란다.
근데 또 보니 QQQU, MAGX 요 2개가 등장했다.
메그니피트 센트 7 종목을 추종하는데 2배이다. ㅋㅋㅋ
아.... 강력한다.
물론 일부 종목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기는 하지만.....
작년 아니 제작년에 메타가 싱크홀 파고 들어갔다가도 다시 올라오는것 보면
타 ETF 레버리지 보다는 그나마 안전하지 않나 싶다.
요즘 같은 시기에는 자본력이 튼튼한 빅테크가 오히려 경기방어주 성격을 가지고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