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K 2026 느낀점 Day 4
비탈리 카티넬슨의 Q&A 세션에 참석했다. 책을 중심으로 모였지만, 수십년동안 가치투자<>인생철학 선순환 구조를 함께 추구해온 동료들의 동창회 같은 느낌이다.
(비탈리 카티넬슨 Q&A) 내 자금이 아니라 고객 자금을 투자하면 더욱 규율을 지키게 되어 내가 더 좋은 투자자가 되는 것 같다. 고객 자금의 성격이 나의 투자방법론과 맞다는 전제하에서.
IdeaHouse라는 기업발표 이벤트도 참석했다. 40명은 족히 넘는 참석자들이 열심히 준비한 기업분석자료로 발표를 했다.
다른것 보다, 참석자들의 진정성이 인상 깊었다. 수익 + 가치관, 이 두 가치를 동등하게 추구하는것 같았다.
미국에는 전업투자자가 거의 없다. 본업 외에 사이드로 개인투자를 하던가, 아니면 투자업을 한다면 최소 투자파트너십 형태로 투자를 한다.
투자파트너십 설립 규제 장벽이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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