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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단기 채무 상환 능력 (유동부채 상환능력), 유동자산이 많으면 감당할 수 있다.
장기지급능력
장기 채무 상환능력, 비유동 부채 상환능력, 장기적인 존속능력
기업의 경영활동 전반으로부터 영향을 받음
재무제표 전반을 살펴야 함
재무상태표에서 확일할 부분: 부채의 원금을 상환할 수 있는 자산, 자기자본이 있는지
손익계산서에서 확인할 부분: 이자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이익을 벌어들이고 있는지
현금흐름표: 원금, 이자를 실제로 상환, 지급할 현금이 잘 유입되고 있는지
장기지급능력은 일반적으로 자산과 부채, 자산과 자기자본, 자기자본과 부채를 대비해서 분석
부채대비 자산비율 (부채의존도) = 총부채 / 총자산
높을수록 자산의 취득, 보유를 위해 자본보다는 부채로 더 많은 자본을 조달하고 있다는 의미
이 비율이 높다면 장기적으로는 지급능력과 수익성이 저하될 위험이 있음
부대대비 자산비율을 부채비율, 부채대비 자기자본비율을 부채자본비율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일반적으로는 부채대비 자기자본 비율을 부채비율이라고 하고 부채대비 자산비율은 부채의존도라고 하는 경우가 많음
용어에 주의가 필요하다
차입금대비 자산비율 (차입금 의존도) = 차입금 / 총자산
여러 부채 항목 중에서 차입금만을 자산에 대비해 비율을 구한 것
차입금: 장기 차입금, 단기 차입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