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조금이라도 보시는 분들은 다 아는 것들이겠지만,
기술적으로는 반등 가능한 구간에 왔음.
호재가 터져준다면, 일제히 반등을 주면서 파생/현물의 변동이 있을 것 같은데...
헤지펀드들은 대규모 마진콜을 앞두고 있고, 러트닉은 현재 관세 방침이 적어도 수일~수주간은 변동 없음을 시사했음.
그리고 트럼프는 귀를 닫고 골프를 치러 갔다. 참 대단한 사람...
거기에 빌 게이츠는 서비스 부문에 관세가 가능함을 시사했고, 이는 EU가 애플, 구글 등을 정조준하고 있음과 이어짐.
만약 EU가 미국 빅텍 서비스에 관세를 매긴다면 이는 M7의 추가적인 주가 할인으로도 이어질 수 있음.
월요일에 아시아장에서 어떤 무빙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한국도 블랙 먼데이를 피하기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피보나치로 보면 나스닥100은 38.2% 구간은 돌파.
월봉 박스 하단 근처임.
헬리콥터 돈 살포하던 2022년과 같은 V자 반등이 올 것 같진 않으나, 하락 경로만 따라가보자면...

이와 같은 저점 형성이 가능해보임.
만약 2008년의 리먼급 사태로 간다면,

이 정도의 하락도 가능해보임.
개인적으로는 둘 사이의 어디선가에서 멈출 것 같긴한데...
레짐 체인지가 벌어진다면, 이후의 경로는 지리멸렬한 장기 횡보 시나리오도 배제하지 못할 것 같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트럼프가 패배를 선언하지 않는다면) 1차 하락의 마감 구간일지언정,
전체 하락의 마감 구간이긴 어려울 것 같다는 것임.
보수적인 대응이 필요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