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i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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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단은 제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 쓰다보니 주저리 주저리.. 바쁘신분은 하단으로 ~~!
*절대 저처럼 하지마시길, 반면교사로 삼으십쇼..부끄럽지만 주식시장을 떠나는걸 고려하는시점이라 , 철판깔고 적어봅니다.
1월 좋은시점에 주식을 시작해서 초보자의 행운으로 돈을 벌다가
오늘까지 시점으로 번 돈의 절반정도를 잃었습니다. 한때는 시장수익률의 2배가 우스웠는데 ㅠㅠ
1-6월까지는 100% 넘는 수익율을 찍다가
7월초 미관세 여파때 조정씨게 맞으며 들고있던 조선 팔고난후에 날라간 fomo
들고있던 양자컴퓨터 주식.. 팔고나니 2-3배 뛰어버린 fomo
조정오길래 다시 담았더니 -20~30% 찍는 fomo
상반기 좋았던 엔터/방산..하반기 대차게 물린 상태에서 반도체 날라가며 지수가 3300>4000을 찍는 fomo
와... 말라죽겠더라구요. 안구신 부럽지않은 실력입니다 제가..
최근 1-2달은 더 공부하며,...

결론은 수익이 있는것 아닌가요 수익률이 높은거면 변동성이 높은 종목이엇을테고 그 종목을 100프로 다먹을순없는거고 내가 수익본것에 반정도 가져가는게 자연스러운거고 잘한거르 생각함다 :) 그래서 사실 지수추종에 비중을 크게실는거나 고변동 종목에 비중 조금 넣어서 먹나 비슷한 결과인듯해여 (지수보다 못한 결과가 나올수도..) 그러니 지수에 큰 비중을 실고 작은비중을 개별종목 해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