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부 강사
테이바투자자문 강승희 대표
95년도 삼성증권 프랍에서 코스피옵션헷지 트레이더로 시작
ELS, ELD 상품을 우리나라 최초로 만듦
홍콩 스탠다드에서 ELS 3조정도 운용
KB증권에서 ELS ELW 헷지 총괄함
911때 아주 큰손실을 입음
2022년도에 2001년생 천재프로그래머와 현 자문사 창업해서 퀀트상품 증권사에 팔기도 했는데 오버피팅(과최적화)돼서 재미는 못봤다함
강의 내용
매크로지표 트레이딩(이벤트드리븐) 거의 랜덤임 동전던지기와 다를게 없음.
리딩방 퀀트 GPT 다 똑같다 결국 랜덤임(확률적 우위가 없다는 말)
매크로는 반드시 롱텀으로 봐야한다 자산배분식으로 최소 10만불 가지고 하면 가능성 있다. 세금도 10%내지 않느냐.
페드워치는 쏠림을 보는것.
개미는 쏠림에 반대로 들어가는게 제일 낫다
자금담당팀은 매도버튼이 없다 매수만한다. 파생팀은 스프레드만 한다. 스프레드 트레이딩이 확률상 가장 좋다. 기관은 절대 망하지 않는 플레이를 한다.
매크로를 퀀트처럼 보고 매매하는건 추천하지 않는다 퀀트에 필요한 데이터는 최소 3~5만개다 경기침체 몇번 있었다고 퀀트를 논하나.
투자자들이 너무 스마트해졌다 스파이크가 안나온다. 95년도에 그 전체팀에서 엑셀 쓰는 사람 나 혼자였다. 엑셀이 5명 10명분 일을 했다. 그게 본인의 무기가 되었다. 지금은 AI 모두가 다 쓴다.
현재 유가관련 예상 못한다 대응의 영역이다.
사모펀드관련 : 펀드하나하나가 저축은행. 분산 많이해서 상관관계 다 맞춘다 거기 인재풀 장난아니다 그렇게 허투루 안한다. 문제가 생긴다면 유가로 인플레 생기고 금리 올라와서 좀비기업들 다 청산되고 다같이 망가졌을때 블랙스완이 될 수는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