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차 온 튀르키예는
라마단의 막바지이지만 여전히 힘차게돌아가고 있지만
혼란한 정치 상황이 겹쳐져서 밤마다 시위중이다.
다행히 순탄하게 일정이 진행되고 있는데
터키홍차와 사랑에 빠진것 같다.
하긴 홍차뿐만 아니라 많은것이 매력적인 멋진 나라이다.
일도 안하고
주식도 잠시 멈추고 있으니
스트레스도 없고 밥도 삼시세끼 다먹고 좋은데
무지막지하게 피곤하다.
아내는 너무 신난다는데 나는 노는게 너무 힘들어서 😂
노는것도 체질이 있는게 분명하다.
빨리 일하러 가고 싶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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