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테스트]왜 안되나요?
Migaloo - My Dream잡담

[테스트]왜 안되나요?

avatar
migaloo
2026.06.09
조회수 50회

어제는 Weekly Quest 바로가기를 눌렀더니 404 에러가 나고

오늘은 아티클 발행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톡은 올라가는거 같고.

새로운 아티클을 테스트.


안되면?

되면?


흔들리는것은 내마음의 Big If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3개
avatar
migaloo
구독자 35명구독중 39명
migaloo - 하얀색 혹등고래의 꿈. **** Elegy of a 뒷짐거사 **** 조바심에 휩싸여 언제 무너져 내릴지 모르는 욕망의 모래산을 기어오르고 있음을 잊지 않고 맥없이 쏟아져 내리는 순간에도 쉽게 휩쓸려 사라지지 않을 그런 작은 걸음하나 뒷짐지고 조심스레 내딛으며 그곳이 비록 작은동산이라 할지라도 작은 미소를 띄울 수 있는 뒷짐거사가 될것이다. The stock market is designed to transfer money from the active to the patient." - Warren Buffet 그리고, 이 모든것이 '운' 이었음을 '결코' 잊지 않는다.
avatar
migaloo
작성자
2026.06.09

이건 올라가는데.......왜 그 글만 안올라가는걸까요? 글이 너무 무거웠나보다 ㅠ..ㅠ

avatar
Q Choi
2026.06.09

태그에 한자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한번 확인부탁드립니다! (위클리퀘스트의 경우 스폐셜 리포트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 오류가 있어서 발생한 이슈인데요 곧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avatar
migaloo
작성자
2026.06.09

감사합니다. 길도자 없애버리니까 되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글

[아침풍경]인생이 그렇지 뭐!

암수 한쌍이 정다운 오늘의 바탕화면 시간외 어마무시하게 급등중인 HPE 아내에게 이 놀라운 소식을 알렸다. 출근 준비중에도 화색이 도는 아내의 얼굴을 보니 나도 기뻤다. 그래도 할말은 해줘야 했다. 저번에 다 팔았고던 ..... 화장발 속에서도 감출 수 없이 치밀어 오르는 그녀의 분노 그 큰 분노를 애써 참으며 한마디 위로를 건네준다. 인생이 그렇지 뭐 역시, 아내는 나보다 지혜롭다. 누구는 주식한답시고 밤잠 설쳐가며 아둥바둥대는데 드라마 실컷보고 틈나는대로 실컷 자다가 가끔씩 저렇게 한마디 툭 던지면 그 무게는 어마무시 ...
잡담
2026. 06. 01
13
4
60
[아침풍경]인생이 그렇지 뭐!

[아침풍경] 6월 첫 아침 손님

아침마다 뒷마당을 찾는 손님들이 있다. 대부분 근처에 살고 있는 새들인데 문안 인사라도 하는듯이 아침마다 들러서 놀다 가는 익숙한 얼굴들이 여럿이다. 6월의 첫날인 오늘 아침에는 평소 보지 못하던 실루엣이 창문을 스치고 내다본 창 바깥에는 귀한 손님이 와 있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마스코트 중 하나인 쿠카바라. 물총새라고 하는데 한국 물총새와 비교하기에는 조금은 거리가 먼듯 하다. 소싯적에 보던 물총새는 철새에 크기가 그리 크지는 않은 편이었는데 이 녀석은 텃세라는것과 덩치도 제법 크다는것, 그리고 몸 색깔에도 확연한 차이가 있다. 물고기를 잡기도 하지만 땅에서의 사냥을 더 즐기고 울음 소리가 특이하여 Laughing Kookaburra라고 부르는 편이다. 야외에서 바비큐를 하다가 한눈 팔고 있다보면 어느틈에 들고 있던 소세지를 낚아채고 가서는 깔깔거리며 웃기도 하는데 그럴때는 조금 황당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제법 귀한 새이다 보니 소세지 하나쯤은 더 나눠주기도 한다. 뒷마당의 작은 물 웅덩이를 찾아온것인지 한참을 있다가 , 잔디밭에 내려앉아서 지렁이 몇마리 주워 먹고는 바쁜듯이 갈길을 가버렸다. 여느 새들처럼 자주 볼 수 없는 녀석이 6월의 첫아침부터 뒷마당을 찾아주니 영광이다. 귀한 녀석 봤으니 좋은 일들이 있으려나? 아, 제발~
잡담
2026. 06. 01
6
4

[평지풍파] 멸콩이 어때서?

그래, 멸콩이 뭐 어때서? 멸치 조림과 콩나물 무침 이거 없었으면 나 도시락에 김치만 싸서 다녔을거다. 그리고, 짧은 내다리가 어쩌면 더 짧았을 수도 모르는거다. 그래서 나는 멸콩을 좋아하고 감사하다. 멸콩 중에서 나는 멸치 조림을 더 좋아한 편이었다. 콩나물 무침을 위해서는 노동착취와 함께 적잖은 수모를 당해야 했었거던 다라이에 큼지막한 작대기 몇개 올려놓고 그 위에 시루를 올려 놓은 다음 시루 안에 수북히 깔린 동글동글 콩들에게 틈나는대로 정성스레 물을 주는일이 어린시절 내가 당한 노동착취의 기억이다. (수퍼에서 콩나물 파는 동네로 이사 간건 참 행복한 기억이 아닐 수 없다. ) 콩이 담긴 시루는 반드시 천으로 덮어야 하는데 햇빛을 보게되면 이놈들이 매우 씩씩하게 자라나서 먹을때 이빨이 고생을 하는 수 가 있기때문에 이건 아주 중요한 일이었다. 저작권 걱정없다는 윗 사진에는 천이 빠져있다. 등짝 스매쉬 한번도 안당해 본 사람의 작품임에 틀림없다. 사실 지금에야 그게 왜 ...
잡담
2026. 05. 19
6
1
89

따지고 보면 참 쉬운건데

진짜 투자자는 완벽한 타이밍을 맞히려는 사람이 아니다 레오성님 글 오늘따라 와닿는다.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기가 이럽게 쉽다. 더 쉽고 간단하지만 100% 성공 보장하는 말도 있다. 쌀때 사서 비싸게 판다. 냉장고 문열고 코리리 집어 넣고 문 닫는다. 딱 요만큼 쉬운건데 ㅎ 기회가 왔을때 볼라보는 무지함 매번 틀리는 내생각 바람앞에 나폴대는 갈대 같은 나의 태도라니. 쩝....갈길이 멀도다. #레오성 #성투비결 #100퍼보장 #왤케안되냐
잡담
2026. 05. 13
13
4
216

앗 햄버거에서 뻐그 발견.

오늘 저녁먹고, 운동하고 나서 들어왔는데 Weekly Quest 3주차가 오픈이 되어 있어서 아무 생각없이 후딱 해버렸다. 놀지 않고 뭐라도 했다는 생각에 흐뭇한 마음이 들기도 전에 얼래? 4주차가 또 오픈이 되고 얼른 해버리라고 꼬시고 있는게 아닌가? 아무리 맛있는 햄버거지만 빨리 먹으면 체할 수도 있는데 이렇게 대 놓고 꼬시고 있다니. 3월 4월 거의 두달을 게으름 부리다가보니 그동안 하던 Weekly Quest가 딱 한주만 남겨 놓은채로 시간초과로 캔슬이 되어 버릴 줄은 꿈에도 몰랐다. 같은걸 다시 하기도 뭐하고 해서 햄버거를 시작한거였다. 그러고 보니 어제 알림이 와서 2주차 미션을 한게 생각난다. 그랬는데 오늘 3주차 하고 나서도 4주차가 또 열리다니... 햄버거에서 뻐그 나왔다용. ㅎ
잡담
2026. 05. 09
4
0
74
45
[아침풍경] 6월 첫 아침 손님
[평지풍파] 멸콩이 어때서?
따지고 보면 참 쉬운건데
앗 햄버거에서 뻐그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