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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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 민지아빠입니다. 아빠가 되어 나의 미래와 더불어 2세의 미래까지 고민해야 하는 시점에 투자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it 서비스 기획 일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투자 인사이트를 공유 할 수준까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항상 수익화하면 더 오른 주가에 아쉽고
수익화하지 않으면 떨어진 내 계좌에 아쉽고
욕심에 대한 후회가 반복하는 이런 상황...
기준이 없어서 그런건 아닐까? 하고 다양한 기준점을 잡아보았지만 아직도 그 해답을 찾지 못했다.
올해는 수익화에 대한 기준을 꼭 명확히 지키는 한 해가 되길...
1차 : 1월 20일 이전인 16일 기점으로 알트코인을 제외한 주식은 절반 이상 팔아둘 것, 이유로는 매년 1월 하반기는 크게 조정이 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또한 대통령 선거 이후 취임이 있는 해에는 1월에 하락이 있었다. (기대감에 대한 익절인가..?) 거기에 일본 금리와 미국 금리의 결정을 앞두고 있어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보인다.
다들 미국 금리는 동결 할 것이다 라고 예측은 하지막 막상 실제로 동결이 나온다면 그에 대한 여파로 하락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