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장 재진입 시점과 국장에 대한 단상

하방경직성
2025.03.24조회수 8회

하방경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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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작년에 제일 잘한 개미의 투자는
미장에서 재미를 본 후 12월에 계엄을 보고 국장 혹은 중국 증시로 들어간 개미가 아닌가싶다.
분명 자본차익뿐 아니라 환차익도 족히 10%는 챙겼을테니 말이다.
시계열을 쪼개 최적의 타이밍을 쟀다면 미국->중국->한국
미장과국장은 현재 정반대의 상황으로
미장은 모든 호재의 반영
국장은 모든 악재의 반영으로
서로에게 남아있는 것은 악재와호재 밖에 없으므로 국장이 지금은 좋지 않을까 싶다.
물론 이것은 구조적인 관점이 아닌 수급과 싸이클, 단기적인 이벤트에 기인하고 경제구조적으로 한국은 하향세며 미국은 상향세가 명료해 보인다.
국장 증시에 반영된 악재는
정치적 불확실성
경제 성장 전망 악화
위 요인들에 비롯된 환약세
서학개미 자본 유출로 인한 수급 악화(계엄 직후 피크가 아닐까 싶음)
(코리아 디스카운트같은 구조적인 요인은 생략)
남아있는것은 악재의 해소 및 완화 그리고 호재
탄핵이 되던 안되던 정치적불확실성 완화되는 방향으로 갈 것으로 보는데
더 악화되는 경우의 수는 최상목 부총리 탄핵이라고 생각
달러가 많이 내려온 만큼 국내문제 완화시 환율은 자연스레 내려올 것으로 보고
경제 성장률은 이미 악화될때로 전부 반영시켜놨기 때문에(1% 대 중반의 반영) 이로 인한 하방요인은 부재하다고 보며
올해 추위가 다시 오기전에 추경이 집행될 것으로 전망하고 이에 성장 전망은 소폭 반등할 것으로 보며, 이와 더불어 환율 강세 요인이기도하다.
(미국에서 하락장을 맞고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