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스닥 손절라인 - 26200
코스피 손절라인 -> 5350
진입 이유 :
K자 곡선의 실물 경제와 금융의 괴리가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는가? 돈이 무한히 풀리지 않는다면 K자의 위쪽 곡선이 꺾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
돈이 무한히 풀릴거라는 내러티브는 최근 금의 기하급수적인 상승을 불러옴.
어제 금 가격의 급격한 변동으로 레버리지 청산 및 하락 추세 반전 신호 -> 돈이 무한정 풀릴거라는 내러티브에 제동을 걸 것
최근 개인들의 급격한 레버리지 증가와 매수세->고점 신호
2월 중 딥시크 저가형 모델 공개로 인한 AI scaling law 의문. 나 또한 AI 효용의 상승이 둔화되고 있음을 느낌.
익절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2주는 들고가보려고 합니다.

AI 효용 둔화 경험 공유 가능하신가요?

저는 대학원생이고 claude code를 결제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코딩 관련해서 결국 제가 얼마나 인공지능을 관리감독 하느냐가 일의 속도를 결정짓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claude 가 처음 출시되었을 때랑 지금이랑 비교해보면, 성능이 좋은 모델들은 계속 출시되었지만 그걸로 인해서 엄청나게 효율이 증가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다만 저는 컴공, 머신러닝 쪽 연구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근거들이 다 왜 지금 숏해야되는지는 설명못하는것같아요. 똑같은 논리를 1주뒤에 5200을 찍었을때 해도 근거의 실하고 부실하고는 동일하다고 봅니다. 5350을 찍고 내려간다고 하더라도 똑같구요. 왜 지금이죠? 오히려 같은 논리들을 5500이라는 좀더 윗단가격에 붙이면 더 설득력있을거같은데요. 꼭지금이여야하는 이유가 어떤게 있죠? 롱은 물리면 그냥 들고가도 언젠가 괜찮지만, 숏은 정확하게 "지금" 왜 숏쳐야하는지가 받침되지 않으면 수익비를 맞출수 없다고 봅니다.

훌륭한 조언이십니다. 꼭 지금이어야 하는 이유로는 금값의 비이상성인 상승 및 하락이 신호가 될 것으로 생각했는데, 사실 이는 차트 분석에서 오는 신호라서 논리적으로 지금이어야 하는 이유는 아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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