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를꺼 같긴 한데 나스닥 숏과 러셀 숏 비중 늘렸다. 왜냐
주가지수 숏의 기대값이 더 높다
상승 추세가 재개되었을 확률이 60%, 데드캣 바운스일 확률이 40%
하지만 상승시 전고점(6100대)를 돌파할 때 명확히 손절 가능. 손절 폭은 -2%
하락시 100일 이평선인 5850을 뚫을 가능성이 높고, 5600 - 5700선, 혹은 그 이하까지 하락 가능. 잠재이익은 +6% 이상(손익비 3배 이상)
따라서 내릴 확률이 더 적더라도 내리는 방향의 기댓값이 더 크다
현재 보유 비중 높은 USDJPY 숏(엔화 롱) 포지션이, 주가지수 숏 포지션과 상성 좋음
현 시점(=국채 금리 향방에 주가지수가 매우 민감한 시점)에서 볼때
국채 금리 하락시 : 주가지수 숏은 손실(지수 상승), 달러 약세로 USDJPY도 하락하면서 USDJPY 숏(엔화 롱)에서 수익
국채 금리 상승시 : 주가지수 숏은 수익(지수 하락), USDJPY 숏(엔화 롱)에서 보합 혹은 이익(엔화의 안전자산의 특성, 엔캐리 트레이드의 속성 => USDJPY에 하방 압력 강화)
이렇게 좋은 조합은 뭔가 함정이 있을 수 있다. 둘다 좋지 않은 시나리오 고려 필요!!
USDJPY는 상승하면서 주가지수도 상승하는 시나리오 (USDJPY 숏 손실, 주가지수 숏 손실)
BOJ가 완화적 경우 : 지금 분위기상 가능성이 매우 적어보임
아주 강한 성장이 지속되는 경우 : 가능할 수 있지만 다시 시장에 큰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2월의 새로운 고용지표 시기가 되어야 할듯하다(아직은 시간이 남아있다)
따라서 나스닥 숏과 러셀 숏 비중 늘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