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7월 31일,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300여기의 드론과 8기 미사일로 대규모 공습을 감행함.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올해 들어 최대 규모 공습으로 기록됨.
이후 우크라이나는 본토의 석유시설에 드론으로 공격을 진행함. 이렇게 된 것은 트럼프의 협상기한이 50일 -> 약 10일 정도로 감소한 이후에 발생함.
푸틴은 트럼프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보지만 종전이 아닌 포로협상과 같은 회담을 제안함. 푸틴의 오른팔인 메드메데프는 데드핸드와 같은 장치를 트위터에 언급함.
이에 트럼프는 핵 잠수함 2척을 러시아 인근에 배치함. 핵 잠수함은 레이더에 잡히지 않아 가장 가공할 핵무기다.
이후 러시아는 중국과의 합동해상훈련을 진행하고 합동 순찰훈련을 지속하고 있다.
최근 러시아는 중거리핵전력조약인(INF)에 따라 유예했던 중단거리 미사일 배치를 탈퇴했다.
작년 미국이 탈퇴한 이후 러시아가 자발적으로 지켜오고 있던 협약을 탈퇴한것이다.
그로 인해 국제사회는 냉전시대가 돌아올 것으로 걱정하고 있다.
8월 15일 알래스카에서 미-러 정상회담이 개최될 예정이다.
트럼프는 알래스카 LNG개발을 원하고 러시아의 참여를 촉구하고 있다. 이로 인해 러-우가 영토를 주고받는 것으로 협상이 진행하려 하는데 젤렌스키는 절대 영토양보는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미국은 인도에 고율관세를 부과했는데 인도는 러시아산 원유를 중단하지 않고, 미국산 무기수입을 금지하겠다고 선언했다.
지금 우크라이나도 여론이 좋지 않다. 국민들이 징집을 하는 병무청 직원을 폭행하는가 한편, 승리할때까지 싸우자라는 여론이 73%-> 24%로 줄어들었다. 최근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정부가 서방의 지원이 투명하게 쓰이는지 감시하는 반부패기관을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편입시키려 하여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대규모 시위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정부는 그 계획을 철회했다. 이로 인해 징집 등 여러 정책에 대해 반발이 커지고 있다.
- 7월 스웨이다주 유혈 사태. 드루즈 공통체와 베두인족의 종파간 갈등이 일어났다. 약 2천명의 사상자가 이어졌다. 정부군은 같은 종파인 베두인 족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월 시리아정부는 통합을 위해 소수민족에게 무기 반납을 권고했다. 무기반납 이후 3월 해안도시 라타키아 지역에서 소수민족을 향한 대규모 학살이 진행됐다. 현 정부 지지 무장세력이 전 정권 민족에게 대규모 공습을 감행한 것이다.
시리아 정부 추정 사망자는 1,426명. 대부분 민간인 및 여성이었다. 시리아 임시대통령은 법치를 강조하지만 민간단체를 이용해 린치를 가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