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차 - 1990년대




1강: 90년대 통사
고성장 저실업 저물가가 맞물렸던 90년대 골디락스.
걸프전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미국의 국제 개입 증가
유고슬라비아 전쟁 & 코소보 전쟁
세르비아계, 알바니아계 간의 갈등
1990년대 초의 경기 침체
연준의 긴축, 재정 정책도 긴축
1992년 대선과 클린턴 1기
당선 이유: 경제 문제에 집중
의료와 사회복지제도 개혁
클린턴의 의료 개혁이 공화당의 방해로 실패
사회복지제도 개혁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세계무역기구(WTO)
NAFTA: 미국, 캐나다, 멕시코 사이 관세 철폐, 상품, 서비스, 투자 이동 자유화
멕시코로 공장 이동, 미국의 공장 폐쇄, 일자리 축소
WTO: 서비스, 지적재산권, 무역관련 협정까지 포괄
페소 위기 & 멕시코 금융위기
단기 투자자들 페소 매도
PC와 인터넷의 시대, 닷컴버블
개인 투자자 증가
클린턴 2기와 균형예산법
재정적자를 줄이고 균형재정을 목표로 함
아시아 금융위기
IMF의 구제 금융
러시아 모라토리엄
롱캐피털 매니지먼트(LTCM) 사태
98년 러시아 디폴트 때문에 망함. 러시아 국채 투자중이었음
90년대를 읽는 6가지 렌즈
대내 정치의 렌즈: 클린턴 행정부, 민주당의 중도화, 의료개혁, 정부 셧다운
대외 정치의 렌즈: 세계화, 미국 단극주의, 걸프전, 유고슬라비아 전쟁
경제 정책의 렌즈: 재정적자 문제 해결, 자유무역 질서 구축, 선제적 통화정책
기축 통화의 렌즈: 강달러, 세계화, 페소 위기, 아시아 외환위기, 러시아 모라토리엄
성장과 물가의 렌즈: 골디락스, 저실업, 저물가, 고성장
자산시장의 렌즈: 장기 강세장, IT 혁명, 나스닥 랠리, 닷컴 버블, 개인투자자의 유입
2강: 90년대 경기 사이클 분석
90년대 경기 국면 요약
90년대 미국 경제는 전반적 호황
전반부와 후반부 두 개로 양분 가능 -> 8,9번 사이클
8번 사이클 두 번째 침체기
인플레이션이 완전히 꺾이지 않은 상황 -> 연준은 추가 금리 인하에 부담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로 고금리 정책 유지할 필요
높은 수준으로 유지된 금리 -> 경기는 강하게 회복하지 못하고 지지부진
두번째 침체기 특기할 점: 견조한 생상 부문
실질 GDP에 비해 생산 영역은 그리 크게 하락하지 않았음 -> 이번 침체기에서 특기할 점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산업 구조의 변화는 이러한 변화의원인이 아님 -> 90년대 이후의 침체기에서도 마찬가지로 나타남
-> 침체기에 전쟁(걸프전)이 벌어졌다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