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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채의 미국주식 여행기/1회차: Sportyify/ 실생활에서 주식을 발견하라? 초간단 정리
The billionaire in San Diego분석 (블로그)

홍진채의 미국주식 여행기/1회차: Sportyify/ 실생활에서 주식을 발견하라? 초간단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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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pa
2025.02.26조회수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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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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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린치의 '실생활에서 주식 찾기'에 대한 잘못된 개념

  1. 내가 써보니 좋아서 주식을 산다? (X)

    1. 스타벅스 매장 갔더니 커피가 맛있다고 스타벅스 주식 사라는 게 아니다

    2. 나라는 사람은 60억 인구의 하나의 샘플에 불과

    3. 나의 기호가 좋은 기업에 대한 판단 기준이 되지 못한다

그렇다면 진정한 '실생활에서 주식 찾기'란?

  1. 다른 사람들의 전반적인 기호에 대한 실마리를 얻기 위한 것

    1. 기업분석: 새로운 이벤트로 합리적으로 기대치를 갱신하기 위한 기초 체력 쌓기

    2. 내 경험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경험에 대한 간접적 추측 가능.

    3. ** (My idea) 타인의 경험에 대한 예측 정확도를 높이려면?

      • 나와 타인에 대한 메타인지가 발달할수록 유리

      • 독서, 학습을 통해 나, 타인, 사회에 대한 이해를 확장할 필요가 있다.

      • 시장이 해외로도 확장될 경우 이러한 이해 역시 확장되어야 한다

  2. 제품, 서비스의 질적 변화 혹은 트렌드의 변화를 빠르게 캐치할 수 있다.

  3. 회사의 정책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꼭 화장품 회사가 아니더라도)

  4. "직접 제품을 사용하므로써 대상 기업을 투자자로서의 능력 범위 안으로 두기 용이하다"

    1. **(My idea)능력 범위란?

      1. "내가 기대한 부분이 실제로 부합할 가능성이 높은 것을 의미"

      2. 즉, 나의 판단으로 (아재님이 말하는) 확률적 우위를 높이고 있는 바운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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