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ltJ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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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터울의 두 아들을 둔 아빠입니다.
긴 호흡으로 투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조급함을 내려놓고 확률과 절제의 우위를 키우기 위해
매일 매일 노력해볼까 합니다.

시장이 주가를 매기는 방식을 이용
먼 미래의 현금흐름을 추정할 필요가 없다.
시장에서 매겨놓은 재무적 기대치를 이해
회사의 매출, 영업비용, 재투자 중 어떤 것의 변화가 주가가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지를 보여준다.
가장 중요한 잠재적 변화에 집중한다.
매수 고려 종목은 충분한 '안전마진'이 필요
이렇게 똑 떨어지는 프로세스라니?
예측 투자는 회사 불문, 어떤 유형도 다 커버가 된다고 강조한다.
마치 누구나 따라하면 성공한다고 강조하는 것 같아 오히려 거부감이 든다.
가치 투자의 길은 험난하고 고독하다 하였는데, 예측 투자는 만능인 것 처럼 이야기 한다.
조금은 비판의 눈초리로 읽고 있는 중이다.
1단계 부터 궁금하다.
주가는 시장의 기대치? 라고 한다.
'시장'이라는 대표자가 존재하지는 않겠지만, 우리는 보통 '시장'의 기대치라고 한다.
시장은 시장 참여자가 참여한 최종 결과물과도 같다는 생각이다.
마치 인격 부여되어 시장이 어떻게 생각한다고 결론내릴 수도 있겠지만,
과연 그게 가능할까?
"금리 상승으로 시장의 기대치가 낮아져서 주가가 하락했다."
이런 문장은 시장을 너무나 단순화 시켜버리는 것이 아닌가...
시장을 구성하는 참여자는 크게 부류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