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ultivie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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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ley AI 2기 참가자 Multiviewer입니다. 다양한 생각, 의견 공유하고 싶은 초보 개인투자자 입니다~

지준금 잔액이 충분한 지준금(ample reserves)과 일치한다고 판단되는 수준보다 다소 높을 때
지준금은 현재 은행이 가지고 있는 돈을 뜻한다. 대출을 해주거나 지준부리(IORB)를 취하거나 여러 선택지가 있다. 대출 여력이 될 수도 있다.
과거 GFC(글로벌 금융위기)이후 연준은 QE(양적완화)를 시행했다. 그 결과 은행은 엄청난 지준금을 쌓게 되었다.(여기에는 바젤 Ⅲ, SLR 등 여러가지 규제도 한몫했다고 봄 - 내피셜)
과거 연준은 OMO(공개시장조작 혹은 공개시장운영)을 통해 기준금리를 통제함, 지준금이 많아지자 이게 안먹혔다. 그래서 기회비용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변경함
결론: 양적완화로 은행은 지준금을 많이 쌓아놨다. 지준금이 많아지면 머니마켓 금리 하방압력이 강해진다.
쉽게 말해, 이미 돈이 많고 굳이 빌릴필요가 없으니 금리가 자꾸 낮아짐. 결국 연준의 통화정책이 잘 안먹힐 수 있다.
양적완화는 연준이 장기자산을 매입하는 방식의 통화정책이다. 그 결과 자연스레 장기금리는 낮아진다.
GFC나 팬데믹같은 위기상황에서는 최적의 효과를 발휘한다. 그럼 이게 GOAT인가? 그건 아니다. 어디까지나 부작용이 있다.
연준이 장기채를 많이 사주고 팔지 않을거라는 왜곡된 기대심리가 시장에 퍼지게 되고, 신용 분배가 ...

오 저도 얼른 해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