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8_Trends & Events 26년을 예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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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르무르
2026.01.10조회수 40회

25년은 코스피의 연간 수익률이 75% 넘었고 S&P500은 17%를 넘었다. 26년에도 시장은 상승할까? 아니면 사이클의 변곡점을 만들면서 하락할까?


[2026년 예상 이벤트]

1. 미연방대법원의 트럼프 관세에 대한 판결(2026년 1월 10일 이후)

2. 미국 중간선거(2026년 11월)

3. 미 연준 의장 교체(2026년 5월)

4. 비상장 M7의 메가 IPO(스페이스X, 오픈AI 등)

5. 북미 월드컵 개최(2026년 6월-7월)

6. 한국 증시의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및 지배구조 가시화


<미국 주식시장의 2026 주요 이슈>

1. 미국 재정 리스크의 본격적 시장 반영과 중간선거의 상호작용 - 가장 중요한 이슈

-> 미정부가 재정 확대를 위해 막대한 국채를 발행하여 국채수익률이 상승, 이자비용 증가, 재정적자 구조화

-> 대법원의 관세 부과에 대한 '권한 남용' 판결 확률(예측시장은 75-80%)이 높지만, 정부가 무역법 122조
(국제수지 위기 시 150일간 관세 부과)무역확장법 232조(국가안보) 등 다른 법적 근거를 즉시 동원하겠다고
예고, 따라서 시장은 다시 '변동성 장세'로 회귀할 가능성이 있다.

-> 판결 후 관세 수입 감소에 따른 재정 적자 우려는 증대, 국채 발행 증가에 따라 국채수익률 상승, 관세부과 대상
기업들의 비용 감소가 예상되지만 정부의 반격에 의해 상황이 반전되어 "변동성 장세"로 회귀할 수 있다.

-> 다른 변수는 공화당이 11월 중간선거 승리를 위해 재정적자 감축 주장이 힘을 얻고 있으며,

대규모 추가 부양책이 의회를 통과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이다.

-> 주택 시장 부양책이 나올 수 있으며, 정부 후원기업인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을 활용한 정책 유력

-> "물가와 생활비 문제"가 중간선거의 핵심 쟁점이므로 금리를 낮게 유지하라는 정치적 압력이 강화

-> 고용증대를 위한 정책, 민주당의 오바마케어 예산의 의회 통과 가능성

2. 연준(Fed) 금리 인하의 ‘종료 국면’ 혹은 재가속 논쟁

-> 금리인하 재가속

실업률 증가, 관세 영향에 따른 경기 둔화가 시작되면 금리 인하는 본격적으로 진행

-> 금리인하 종료국면

선제적 금리 인하와 재정 확대 정책으로 실업률 증가는 완하되고 경기가 다시 과열되면서 인플레이션이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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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르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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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하고 싶은 퇴직자. ValleyAI에서 공부와 실전을 통해 만든 자금으로 퇴직 후의 삶이 편안하고 더 관대해 지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