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제시한 약속의 땅은 미국 시민들에게 펼쳐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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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르무르
2026.01.17조회수 43회

20260117_Trends & Events

물가는 안정되고, 실질금리는 낮아지며, 늘어난 유동성에 의해 주식/채권/부동산 가격은 오르는 골디락스는 26년에 이루어질 것인가?

<매크로 리뷰 - VALLY AI >

  1. 25년 말 재무부 TGA로 유동성이 흡수되고, 연준이 QT를 진행하며 지준금 수준을 'Abundunt'에서 'Ample'로 낮추었고, 11월부터 일부 부실 대출과 사모 부문 이슈가 겹치며 유동성 긴장 발생하였다. 이런 상황에서 12월 금리 인하 변화와 트럼프 지지율 하락, AI CAPEX 회수에 대한 의심이 겹치며 변동성이 확대되었다.

  2. 연준은 12월부터 Reserve Management Purchase(RMP, 지준금 관리 매입)을 통해 12개월간 2,200억 달러 규모의 단기국채 매입을 개시하며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25년 12월 FOMC가 언급한 유동성 긴장의 구체적 시점은 12월 말, 1월 말, 그리고 특히 4월 중·하순이다. 연준의 RMP는 자연스럽게 협력을 형성하며, 재무부가 추가 국채 발행을 단기채 중심으로 편성할 계획이며 이는 RMP와 부합하며 결과적으로 "장기 금리 조율(상방 억제)"에 대한 협력임. JP모건은 BOJ가 '춘투'라고 불리는 봄철 임금 협상 결과를 확인한 뒤인 4월에나 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3. 고용시장은 "저채용-저해고", 관세발 인플레이션은 예상보다 미미하다. 중간선거가 다가오면 관세 정책은 다소 후퇴하거나 지연될 가능성이 커질 것이다. 미국 경제는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이며, 금리인하는 시장 기대보다 지연될 수 있지만, 인하 사이클이 이어질 수 있는 조건으로는 ① 디스인플레 지속, ② 고용시장의 해고 급증, ③ 차기 의장의 도비시한 스탠스 등이 있음.
    u*는 경제학에서 '자연 실업률' 또는 '물가 안정 실업률(NAIRU)'이라고 불리는 개념으로,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지도 둔화하지도 않고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실업률의 균형점을 의미한다. BCA 리서치는 지난 2년여간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3%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고, 해고로 인한 실업 지표도 안정화되었다는 점을 들어 미국 경제가 새로운 u*에 도달했다고 진단. 미국의 실업률은 u* 근처에, 금리는 중립 금리인 r* (R-Star) 근처에 와있습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역시 지난 기자회견에서 "현재 금리는 중립 수준의 범위 내에 있다"고 언급하였다. 연준이 명목 금리를 내리는데 인플레이션이 오른다면, '실질 금리(명목 금리 - 기대 인플레이션)'는 급격히 하락하여 주식 시장에는 긍정적이나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여 명목 장기 국채 금리의 상승(채권 가격 하락)을 유발할 것으로 예상

  4. 헤셋이 차기 의장으로 유력했으나 월가 실제이며 재무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TBAC가 의문을 제기하며 해셋, 워시, 월러 등의 3자 구도가 계속되고 있다. 연준의 추가 인하 여지는 아직 남아 있다는 점을 주목, 월러는 현 정책 금리가 중립 수준보다 50-100bp 높을 수 있으며, 베센트 역시 중립금리는 2.5-3.25% 사이로 예상함. 연준 위원들의 발언을 종합하면 AI에 따른 생산성 향상 내러티브를 "인플레 억제와 성장"을 동시에 견인하며, 연준이 '장기금리의 안정적 관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금리 인하를 하면 기관들의 장기채 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

  5. 26년 중간 선거는 트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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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르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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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하고 싶은 퇴직자. ValleyAI에서 공부와 실전을 통해 만든 자금으로 퇴직 후의 삶이 편안하고 더 관대해 지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