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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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재직 중이나 곧 자택 대기 예정인 69년생 직장인 (남)
30여년전 주식하다가 집 한채 1억 날려먹은 주식실력이나
전업 트레이더 준비중 24.5
자택대기 해제되어 출근중. 다시 출근할 것이라고 기대하지도 상상도 못했음 25.01
희망퇴직 제출예정 25.10

왜 사는지 모르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생각한다.
솔직히 그렇지 아니한가?
왜 사는가?
살면서 이런 질문을 안해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지만 참된 답을 찾은 사람은 아마도 매우 적을 것이다. 나름대로 삶의 목적을 세우고 노력하는 사람도 있겠으나 죽음을 앞에 두고 살아온 과거를 되돌아 본다고 했을 때 과연 자신이 노력하며 살아왔던 것이 죽음 앞에 평안을 줄 수 있을까? 죽어도 여한이 없다?
남에게 거짓말하듯
자신을 속이지 말고
자신에게 잠시라도 솔직해지자.
75m 높이의 금문교에서 뛰어내리면 약 4초후 시속 120km의 속도로 수면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