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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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재직 중이나 곧 자택 대기 예정인 69년생 직장인 (남)
30여년전 주식하다가 집 한채 1억 날려먹은 주식실력이나
전업 트레이더 준비중 24.5
자택대기 해제되어 출근중. 다시 출근할 것이라고 기대하지도 상상도 못했음 25.01
희망퇴직 제출예정 25.10

일의 성격은 구분할 수 있다.
힘든 일
어려운 일
힘들고 어려운 일
나는 예전에 '일'을 구분하지 않았다.
힘든 일과 어려운 일의 구분은
나눌 수 있느냐, 나눌수 없느냐로 구분할 수도 있다.
간단히 사칙연산의 문제를 1천개 푸는 일은 힘든 일이다. 어려운 일은 전혀 아니다.
힘든 일은 '나눠서'하면 된다. 일은 나눠서 하거나 혹은 사람을 더 붙이거나...
초등학생에게 미적분 같은 수학문제(혹은 유체역학 같은)는 어려운 일에 속한다.
즉 시간을 많이 쓰거나 혹은 초등학생 여러명이 모인다고 해도 풀수 없을 것이다.
이렇듯
힘든 일은 나누면 되고
어려운 일은 '일을 할수 있는 사람'을 찾거나, 혹은 본인이 그 능력을 키우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