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노트] - <주식하는 마음> Part-2, 문제가 무엇입니까?





Chapter 4 질문의 재구성
- 현문현답
- 좋은 질문이란?
Chapter 5 늘 하지만 무의미한 질문들
- 바닥이 어디입니까?
- 경기가 안 좋은데 주식투자를 해도 되나요?
- 언제 사면 되나요?
- 시장이 어떻게 될 것 같나요?
- 무엇을 사면 되나요?
- 언제 팔아야 하나요?
- 개인 매수가 많으면 위험하지 않나요?
Chapter 6 있어 보이지만 위험한 격언들
- 장기적으로 투자하라
- 남들과 반대로 움직여라
- 생활 속에서 발견하라
- 철저히 분석하라
- 내재가치에 집중하라
- 역사는 반복된다
- 투자 철학을 갖추어라
질문의 본질을 찾아서 다시 질문 할 것. 경험상 왜?냐고 계속 따지고 들어가면 어느정도 본질에 가까워짐.
(스스로 하는 것 좋은데,다른 사람들에게 하면 싫어하니 주의)
지금까지 얼마나 무의미한 질문들만 하고 앉아있었나.
아무도 안알려주니 아무도 모르나? 라고 생각했지만, 애초에 답이 없는 질문을 하고 있으니 해결될리가 없었다.
이런저런 투자 격언들에 대해서도 왜?냐고 질문하지 않은 채, 드립으로만 소비하고 있었다.
좋은 질문을 하기 위해서는 숙고해야 한다. 그리고 생각해서, 또는 물어봐서, 또는 찾아봐서 해결해가면 된다.
질문이 통찰로 이어지고, 거기에서 아이디어가 나온다.
그렇지만 그 이후에도 질문은 계속 이어지고, 마지막에 가서도 질문에 완벽한 답은 나오지 않는다.
결국 마지막 어느 순간엔 용기를 내야 한다.
그렇게 하면 되는데...
"Nope. What's the problem?"
Billy Beane, <Money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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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내가 왜 이런 판단을 하는지 계속 질문 하는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본인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해주기도 하고요. 적어주신 것 처럼.. 타인에겐 금지요..! 노트 공유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거 다 아는 얘긴데 왜이렇게 실천이 어려울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