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왜 이렇게 잠을 잘까? ( + 생각중독에서 벗어나기)




틈만 나면 잠을 자려고 하는 욕구가 생김
잠이 중요하다는 얘기를 자꾸 들어서 그런것 같은데ㅋㅋ
밤 12시 전에 자고, 7시간 정도 충분히 자고, 점심먹고 졸리니까 낮잠도 자고.
아침 출근 길에 유튜브 영상 2개 시청
법륜스님 - 잠보다 더 나은 휴식방법
충코의 철학 - 끝없이 소비해도 행복해지지 않는 진짜 이유
마음대로 요약하자면,
아무 움직임 없이, 아무 생각없이 있는 것이 휴식이다. 그래서 잠은 좋은 휴식이다.
그런데 잠은 뒤척이기라도 한다. 명상은 의도적으로(?) 움직임도, 생각도 안하는 것이라 더 좋다.
일반적으로 의식이 있는 상태를 main이라고 여기는데, 무의식(자는 것 포함)이 있기때문에 의식이 있는 것이고,
그것의 중요성도 느끼는 것이다.
자꾸 잠을 자고 싶다 -> 쉬고 싶다.
왜 그렇게 쉬고싶지? -> 나는 이미 잘 쉬는 중. 너무 잘 쉬는 중. 피로가 없다.
그럼 뭐가 문제일까? 아 정신이 못쉬고 있구나 -> 생각(+감정)이 너무 많다. (안타깝게도 불안, 두려움같은 부정적 감정)
생각 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자꾸 자려고 하는구나 -> 생각을 덜 하면 된다. 차라리 명상 (부정적 감정 부질 없다)
지식인사이드 김주환 교수편 따라서 몸에 힘빼기, 머리에도 힘빼기.
결론: 이렇게 생각하고 나니 잠 생각이 줄어들었다. 생각을 줄이고 행동을 늘리자.


생각을 줄이고 행동을 늘리자. 이 부분에 공감합니다. 저는 바쁜 생활이 너무 재밌습니다. 월~금/ 6시 기상, 아침식사, 운동 , 학교수업(09시부터 18시) / 공부 밥 잠 토 8시 기상 아침식사, 운동 공부(밤 새면서 해도 되는 날) 일요일 6시 기상, 공부 ~~ 이 생활을 계속 하는데요. 중간중간 공부가 안 될 때에 Valley에 와서 글을 읽습니다. 뭔가 여유가 생기면 잡생각이 많아지고... 빈둥빈둥...

이미 잘 하고 계신것 같네요ㅎㅎ 저는 써 놓은 만큼 잘 되지는 않아서 더욱 신경써서 덜 생각하고 더 행동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운동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결국 잡생각도 남는 에너지로 하는거다보니ㅋㅋ 지금 쌓고계신 행동들이 분명히 좋은 아웃풋으로 돌아오실겁니다ㅎ 저도 정진하겠습니다.
![[오늘의 생각] 용두사미 이제 그만, (+ 층간소음 이야기)](https://post-image.valley.town/gjG6zgyhoboc8M-lDWlFR.jpeg)

![월가아재 유튜브 요약 - [행복해야 주식으로 돈을 번다.]](https://post-image.valley.town/sr7cPRhptJLkEZwsFmuKz.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