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샵 체험을 위해 미국 법인을 만들었는데,
스트라이프 아틀라스에서 버튼을 한 번 잘못누르는 바람에,
정상화에 오랜 시일이 걸리는 중입니다...(3월 중엔 해결될듯)
그래서 그 에너지를!
평소 해봐야지X10 해왔던, 바이브 코딩을 배우는데 써보기로 했습니다.
집에 노는 맥미니(M1)이 하나 있어서,
얼마전까지 유행하던 '클로드봇' (요즘은 또 뭐가 유행일지 모르겠습니다.)을 해봐?
했는데, 코알못 주제에 아무래도 거기 까지는 무리인거 같아서.
'클로드 코드'라도 해봐야겠다 싶어서 인프런 강의 하나 잘 질렀고요.
몇 시간 들어봤습니다. 만
터미널에서 뭘 한다는게 아직은 좀 어색한것 같아서.
한 발 더 물러나, '안티 그래비티'(그나마 더 쉽다고 하길래)부터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꽤 재밌네요.
어제 오늘 4시간 정도 강의 들었는데, 아직 제대로 된 코딩은 시작안했지만,
로컬에서 그림 찍어져 나오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밌습니다.
물론 빠르게 깨달은 점은.
역시 중요한건 바이브 코딩 기술이 아니고,
뭘 만들것인가? 라는 것.
사실 이건 뭐 거창하게 바이브코딩까지 안가도,
블로그 글쓰기에도 적용되는거라. 역시 진리.
그렇다고, 만들고 싶은거, 만들어야 하는것이 기다린다고 나오는건 아니니.
그냥 강의부터 완강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만든 index.html, 오글거리는 문장도 알아서 써줍니다.
예전엔 코딩 배운다면 브라우저 흰바탕에 Hello World! 띄우는게 시작이었던거 같은데,
시대가 이렇게 변했군여...

그리고 서버 모니터?라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껐다켰더니 숫자가 안나오네요)
아직 뭐가 뭔지는 모르겠고 그냥 따라하는 중인데,
일단 좀 더 진행해보겠습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