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3x - 지나며 본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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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ater
2026.05.10조회수 77회

갑자기 카메라를 질러버렸으나,

뭘 어떻게 찎어야하는지는 모르는채로

지나다니면서 보이는대로 찍어봤는데,

재밌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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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울 인근에 베르네천이란 곳인데, 이름을 알 수 없는 새가 앉아있어서 찍어봤습니다.

찍자마자 날아갔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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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길가다가, 전신주와 전기줄이 너무 오랜만이라서.

날씨도 아주 좋아서 하늘이 맑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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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다리다가.

뭔가 셋이 멋있게 서있는거 같아서.

나무 이름은 찾아보니 이팝나무라고 요즘 여기저기서 보이는데,

풍성한게 벚나무랑은 다른 매력이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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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맑았던 지난 주, (빌딩)숲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

숲에 하늘이 가려서 잘 안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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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에 커피마시러 갔다가.

이 날은 공기가 맑은 날은 아니었는데, 뿌연게 뭔가 몽환적인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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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날 야구 구경을 갔습니다.

야구는 잘 모르지만, 가족들이랑 앉아서 맛있는거 많이 먹고왔어요.

SSG가 지고있던 상황에서, 정준재가 9회말 2아웃 2스트라이크에 안타로 동점 만드는데,

올해 최고의 아드레날린이었습니다. 잠깐 현기증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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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와서 찍은 것들 입니다.

뚝섬 - 성수로 이어지는 2호선 구간은 역 안팎으로,

뭔가 천편일률 효율서울(?)의 느낌과 달리 이국적인 느낌이었습니다.

공기는 맑았는데, 하늘이 좀 어둑하다 싶더니, 곧 비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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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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