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별 취임후 4월까지 주가 흐름. 트럼프가 요즘 잠잠해진 이유일까?

취임후 변동성

헤지펀드는 팔고 개인은 사고.

그래도 미국인은 아직도 돈을 쓰고 있는 중.

그런데 계속 이렇게 쓸 수 있을까? 의문도..

트럼프 지지율은 전 정부보다 한참 낮지만 트럼프 1기 때 보다는 높다.

행정명령은 전례 없는 양으로 쌓이고 있고

연방공무원 변화 MoM

레이오프된 연방공무원 재취업은 쉽지 않은 듯 하나,
FDA 에서 일하는 친구는 재택근무가 하이브리드로 바뀌긴 했어도 자발적 퇴사를 제외하면 레이오프는 많이 없었던 듯 함. 연방정부 Contractor로 일하는 남편도 아직 잘 다니는 중. 정권 초반 살벌했던 분위기가 잠잠해지는 느낌..

2살 미국인 아이의 추방 문제가 부각되면서 여론이 악화되면 추방 문제도 용두사미로 끝나면 고용과 인플레이션엔 호재인가..?

대학들의 반발은 확산되고 있는 듯 보이고.. 강대강 대치로 계속 갈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중국은 조용히 몇몇 미국산 제품에 관세 면제를 함.

전례 없는 행정명령 같은 속도로 deregulation, tax-cut을 진행한다면... S&P 전고점까지 가능..??

트럼프 1기 주가 흐름. 트럼프 2기, 트럼프-베센트가 그리는 그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