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니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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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래를 꿈꾸는 직장인입니다.
이른 아침에 집 주변을 산책하면서 생각을 많이 했다
투자, 직장 등 이런 나의 주어진 책임, 임무를 떠나서 인간으로서 어떤 것을 좋아하고, 평생 즐길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야하는 시기가 다가 오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죽기전 하루는 어떻게 보낼것인가를 잠깐 고민을 하였다 거창 한 것이 없다 내 주변 내가 사랑 하고 아끼는 그런 사람과 그냥 마주하면서 웃는 그런 삶이다
그러기 위해 오늘 하루도 노력하면서 살아야겠다

저는 어제 오늘은 저녁 산책으로 대체하지만 아침 산책만큼 좋은게 있을까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