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분석 생각해보기] 달러는 더이상 안전자산이 아니다

Verano
2025.10.30조회수 28회

Ver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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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금융위기가 발생했을 때 달러강세인건 달러가 기축통화여서 그렇다라는 어정쩡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단기차입에 따른 유동성문제로 달러가치가 올랐다는 걸 몰랐다.
2015년은 달러로 대출 받아 달러 자산에 투자했기 때문에, 금융시스템에 문제가 생겼을 때, 달러 자금조달이 힘들어 달러 강세가 일어 난 것이고,
지금은 투자 형태가 연기금이나 보험사가 자국의 통화로 미국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므로, 금융충격으로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 투자자는 달러선물매도를 통해 헷징을 하게 되고 시장조성자는 위험을 중립화하기 위해 현물시장에서 달러를 대규모로 매도하게 되므로 달러가치 하락을 유발하게 된다.

그렇다면 어떤 통화가 강세를 띄게 될까?
perplexity& chatGPT에게 미국에 투자한 연기금, 보험사 중 투자액이 큰 순서대로 알려 달라고 해봤다.


일본이 투자총액이 압도적으로 많으니까 금융충격이 일어났을 때 TS롬바드의 설명대로 달러 약세가 될 때, 특히 엔화강세를 예상할 수 있지 않을까? 예전에 미국증시와 JPYUSD 관계에 대한 글에서 엔화가 증시하락에 대한 일종의 헷지가 될 수 있다라는 내용을 봤는데 앤캐리청산 뿐 아니라 위와 같은 경로로 엔화강세가 이뤄진다면 그 세기가 생각보다 강할 수도 있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