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 전남:인천 직관

잇몸일으키기
2025.07.10조회수 17회

잇몸일으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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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OralMaxilloFacial Surgeon.


2001년에 홀로 방문하고 24년만에 방문한 전남드래곤즈 홈경기장
94년 창단첫경기에는 짜장이라는 친구와 직관했었고
짜장 보고싶다.
98년에는 친구들과 가끔 방문했었고
2001년에는 혼자 방문하기도 했었다.
인천과의 다윗과 골리앗 싸움이었는데, 이걸 잡았다.
가물치 김현석 감독의 능력인가? 믿을 수가 없는 승리였다.
2:1 승리...
정지용의 결승골이라서 더욱 재미있었다.
작년에 광주에서 이정효 감독의 큰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아쉽게 전남으로 떠난 정지용 선수
난 작년 인천 전에서 경기 크게 말아먹고, 눈밖에 나버린 그 경기를 직관했었다.
후반전 막판 1:0으로 광주가 리드를 잡고 있었는데, 왼쪽에서 공을 받은 정지용이.. 경기 템포 조절을 해야하는 시점에 어이없게 치달하고 슈팅을 날렸다..
그리고 그 이후 인천의 골킥.. 그리고 광주 페널티박스에서 어이없는 파울..
1:1 무승부..
이 날 이후, 정지용은 주전에서 밀려났다.
그리고 출전시간이 점점 줄어들더니 사라졌다. 전남 드래곤즈까지..
항상 응원하던 선수였는데,
지난 김포전에서 하프라인 드리블.. 믿을 수 없는 골..(이 경기도 직관했었다.)
이번에도 인천이라는 난공불락의 팀을 잡는 골을 넣었다.
MOM 인터뷰까지...
더 날아라 정지용
이름에 용이 있어서 전남드래곤즈랑 잘 어울리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