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 3회 매수 (24.07.11) : 보유량 4주

극티보이
2024.07.13조회수 6회

극티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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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반도체 연구원
`일하며 살고 있습니다


■ Beta Project
■ 목적 : 매주 1주씩 S&P 500 매수하여 시장 Beta 투자 관찰 및 시장 투자
■ 목표 : 목 → 금요일 1주씩 매수 및 공유
■ 부제 : 더 복잡한 원칙은 필요 없다. 버핏 할아버지 말처럼 단순한 것이 최고이기 때문이다.
목요일에 예상했던 대로 매수를 진행하였다.


■ 나의 생각
지난주에 샀을 때만해도 고점이 아닐까 싶었다. 그리고 이번주에 살때는 시장이 전체적으로 하락하고 있었다.
NVDA와 TSMC등은 3%가 넘게 하락하고 있었지만, S&P500은 0.5% 하락하였다.
그런걸 보니 왜 분산투자된 포트폴리오가 중요한지, 그리고 그렇게 분산된 바구니인 S&P500이 좋은지 이유도 알 것 같다.
심지어 6월에 샀을 때 대비 2주정도밖에 안되었지만 1%가 올라가있었다. 분명 그때 글을 쓸 때만 해도 고점인 것 같다라고 말했던 내 자신이 부끄럽다. 시장은 역시 '예상'하는 것이 아니라 '대응'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나도 투자에 있어서 확률적 우위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 확률적으로 1%라도 높은 곳에 배팅을 걸고 하방 기댓값과 상방 기대값을 생각하여 나에게 유리한 투자를 해야한다. 하지만 최근에 회사 업무가 매우 바뻤고 공부할 시간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다.
이럴때 어설프게 투자하기보다는 일단 자산의 일정 포지션을 시장에 맡긴다는 생각으로 시장 수익률만큼은 가져가고자 한다.
해당 프로젝트가 누적 수익률이 얼마나 될지 궁금해진다. 미래는 과연 어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