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의 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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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투자의 삶
적당히 조율하는 중입니다

그래도 어제 2편 처음들었을 때보다 귀에 좀 들리는 것 같다.
장단기 금리차
장기 채권금리-단기 채권금리인데 보통 +값을 띄고 있다.
그런데 가끔 안 높거나 마이너스로 갈 때가 있는데, 그 이후에 보통 경제 침체가 온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
경제 침체가 오면 경제를 활성화 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연준은 금리를 낮출 것이다라고 보통 생각함
아 그럼 금리가 낮아질테니까 장기채에 베팅하는 것이 좋다고들 생각 했는데....
(그리고 듀레이션이 긴 장기채권들이 금리가 낮으면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23.10월(?) 당시에 버핏은 단기채를 샀기 때문에 연준이 금리를 한번에 안내려줄 것이다(?)
그래서 인플레가 계속 지속될 것이다(?) 라는 추측성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사실 버핏은 그런 것이 아니라 단순히 믿고 투자할만한 투자처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예금보다 단기채권이 좀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