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Credit Crunch (1966년)
은행 대출이 급감하고, 신용 경색으로 기업 자금 조달이 어려워짐.
→ 금리 급등으로 신용경색 발생.
✅ 2. Penn Central Failed (1970년)
미국 최대 철도 회사였던 펜 센트럴이 파산.
→ 회사채 시장 신뢰도 하락, 금융시장 불안.
✅ 3. Franklin National Failed (1974년)
그 당시 미국 20대 은행 중 하나가 파산.
→ 외환 거래 손실 및 부실 대출이 원인.
✅ 4. Drysdale Failed & Mexico Crisis (1982년)
Drysdale Government Securities 파산 + 멕시코 채무불이행 위기.
→ 레이건 시대 초 고금리, 신흥국 부채 위기 촉발.
✅ 5. Continental Illinois Failed (1984년)
당시 미국 7위 은행이 파산 직전까지 갔고, 정부가 구제.
→ 대형 은행 구조조정의 신호탄.
✅ 6. Lincoln Illinois Failed (1989년)
S&L(저축대부조합) 위기의 대표 사례.
→ 부동산 대출 부실화로 미국 금융권 전반 위기.
✅ 7. LTCM Failed (1998년)
Long-Term Capital Management 헤지펀드 붕괴.
→ 러시아 채무불이행 여파, 파생상품 리스크 확대.
✅ 8. Tech Wreck (2000년)
닷컴버블 붕괴.
→ 기술주 거품 붕괴로 나스닥 폭락.
✅ 9. Bear Stearns Funds Fail (2007년)
서브프라임 관련 펀드들이 무너지기 시작.
→ 글로벌 금융위기(2008년)의 전초전.
✅ 10. Mini Banking Crisis (2023년)
실리콘밸리은행(SVB), 시그니처은행 등 중소은행들이 파산.
→ 급격한 금리 인상 + 유동성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