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김핑이입니다.
Valley AI에서 산업 리서치 탭의 신재생에너지 부분을 읽다보니, 제가 도움이 될 수 있을 만한 것들이 눈에 보여 관련된 포스팅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궁극적으로 재생 에너지에 대한 이야기까지 가겠지만, 그 이전에 탄소중립이라는 핵심 키워드를 가지고 배경지식들을 공유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짧게 기후변화에 대한 배경지식부터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기후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먼저 기후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기후를 알려면 먼저 기상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기상 혹은 날씨, 영어로는 weather라고 불리는 이 녀석은 우리가 평소에 경험하는 것들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오늘 더웠는지, 내일 비가 오는지, 이번 주말은 일교차가 어떤지 등" 우리가 보통 일상생활에서 하는 이야기들이 기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기후는 어떨까요? 영어로는 climate이라고 불리며, "한국의 여름은 더워", "최근 30년이 그 이전 30년보다 더 기온이 높아" 등은 기후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둘의 차이를 한 단어로 말하면 바로 "규모"의 차이입니다. 마치 미시경제와 거시경제와 비슷한데, 시공간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것이 날씨이며, 시공간 규모가 큰 것이 기후입니다. 날씨는 보통 2~3일 혹은 길게 보면 1~2주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기후는 훨씬 긴 20~30년 평균을 의미하죠.
조금 더 쉽게 말하면, "날씨의 평균은 기후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재밌는 질문, 친구가 "이번 겨울은 유난히 따뜻한 것 같아"라고 말한다면 이는 기상일까요? 기후일까요?
대답은 다음 포스팅에 적도록 하겠습니다:)
기후변화는 말 그대로 기후가 ...

감사합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잘 읽었습니다 ㅎㅎ

:)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