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여행] 프라하 여행을 마치며

[동유럽 여행] 프라하 여행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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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핑이
2024.12.19조회수 3회

동유럽 여행을 마무리하며...


지난번 비엔나에서 프라하로 넘어가며, 비엔나에서 깨달을 것을 프라하에서 잘 써먹을 수 있길 기대했다. 그런데 역시나 세상은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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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에서


프라하에서는 총 3박을 한다. 마지막 1박은 다음날 비행기를 위해 공항인근 숙소를 예약했는데, 사실살 2박 일정이다. 프라하에서 2박은 대신 좋은 곳에서 머무르기로 했다.


호텔 위치도 중심가이면서, 어느정도 퀄리티도 보장해주는...


호텔 첫 인상은 너무 마음에 들었다. 오랜만에 가격값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한국은 어느순간 호캉스라는 이름으로 호텔 가격이 비정상적인 상태가 되었다. 그리고 더 문제는 좋은 호텔이라고 그에 걸맞는 서비스를 제공해준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일부 호텔 체인은 그래도 괜찮았지만(가격은 여전히 높지만), 대부분은 가격에 맞는 서비스가 제공된다는 느낌을 못 받은지 오래가 되었다.


이번에 머무른 곳은 확실히 가심비가 확실히 챙겨지는 호텔이었다.


편의성이 확실하고, 편안한 호텔에, 위치는 중심가. 더할나위 없이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3일간의 프라하 여행은 부다페스트와 비엔나에서 경험했던 것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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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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