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리릭~ 오늘의 화두에 대답하다.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market-column/6758242b802abe76c25f4d09
여기에 월가아재가 던진 화두~~~
대부분의 상품에는 바닥이 있습니다. 코스피에 대해서도, 아무리 부정적인 요소가 많다 하더라도 여기서 30% 더 하락해 COVID 시기 저점인 1500 가까이 간다면 좋은 매수 시점이라는 사실을 누구나 인정할 것입니다.
그런 맥락에서, 본인에게 있어 '싸다' 혹은 '바닥이다'라고 가늠할만한 기준은 무엇인가요?
본인의 포트폴리오에 있는 종목 중 손실 보고 있는 종목을 하나 골라 보시기 바랍니다. 그 종목이 바닥을 찍었는지 가늠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보고, 어떤 분석을 해야 할까요?
먼저 전저점(또는 역사적 저점)의 가격을 현재가와 비교하는 것...
전저점 부근 또는 그 이상에서 반등 시작 여부
전저점에서의 PBR과 현재가의 PBR 비교...
경영진이 무능한지 파악(개별종목 주식인 경우)
경영진이 주주환원에 관심이 있는지 파악(개별종목 주식인 경우)
나의 포트폴리오에 있는 종목 중 손실 보고 있는 종목... 하나 있다.
그 종목은 바닥을 찍지 않는다. ㅎㅎㅎ 바닥은 어떤 식으로 찍는 지 궁금해서 놔둔 종목이 하나 있다.
근데 이 종목은 위 항목 중 4~5번 항목에서 완전히 NG인 대책없는 종목이다.
그래서 4~5번은 상당히 중요한 판단 기준에 들어와있다.
대충, 휘리릭 오늘의 화두에... 나의 답안을 작성해 봤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저점을 판단할 때 과거의 저점에서 시장의 반응을 비교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얻어갑니다.

^^ 좋은 아이디어였는지는 모르지만, 저의 상황에 맞게 깊지않은 지식을 토대로 세우기엔 좀 간단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글이라고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휘리릭 기사 인용] 우리가 매일 접하고 있는 금융 System은 (아직도)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구조이다.](https://post-image.valley.town/v-0tbeehJlR8TY8c_PJbU.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