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들었던
"실력과 비효율성을 찾아서 헤맨사람들이 그다음세대에 세대교체가 일어난다"라는 말이 저에게 크게 꽂혔습니다.
저에겐 어떻게 들렸나면 헤겔의 변증법 이야기처럼 들렸어요.
주인과 노예의 변증법 강의가 생각나게 만들어요.
헤겔의 정신현상학에는
주인과 노예의 변증법 이 있는데요.
저 쪼~ 아래에는 그 요약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보고오세요.
이는 노예의 역설 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간단하게 언급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헤겔은 로마시대를 예로들며 로마의 귀족들은 노예한테 일을 다 시켰음.
주인이 시킨일을 해결하며 노예들은 각종 기술들과 무력이 주인보다 뛰어나짐.
주인은 노예가 없으면 아무일도 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름.
**이때 주인과 노예의 역전이 일어남(=패러다임의 변화, 세대교체).(** 부분은 제의견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2강 투자, 안하고 살수는 없나요? 예적금만 하면 안되나요?
19:51초 의 "실력과 비효율성을 찾아서 헤맨사람들이 그다음세대에 세대교체가 일어난다"라는 말과 같은 말 같지 않으신가요?
이처럼 우리의 삶에서 얻은 통찰은 철학과도 같답니다!!!
그럼 안녕~~~~
아래에는 헤겔의 정신현상학 요약입니다. 시간날때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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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식의 대립:
자기의식은 다른 자기의식과 만났을 때, 자신을 확인하려는 투쟁이 벌어집니다. 이때 두 자기의식은 서로를 인정받으려는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쪽이 상대방을 지배하려 하고, 다른 한쪽은 그 지배를 받아들이면서 주인과 노예의 관계가 성립됩니다.
주인의 역할:
주인은 노예를 지배하면서 자신의 자유를 확인합니다. 그러나 주인은 스스로 노동을 하지 않고, 노예가 노동을 통해 현실 세계에 대한 관계를 맺기 때문에 주인의 의식은 스스로 독립적이지 않습니다. 주인은 노예를 통해 자신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뿐, 실질적인 자아 발전을 이루지 못합니다.
노예의 역할:
노예는 주인에게 종속되지만, 노동을 통해 현실을 변화시키며 점차 자신의 자아를 발전시킵니다. 노동은 단순히 주인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

오랜만에 철학관련 글 읽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소 짧아 걱정이었는데 즐기셨다니 좋네요! 제 다른글도 봐주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