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당위성(3편)




사실 이번편 역시 매우 길게 열심히 적었으나
다날아가서 요약만 올립니다. ㅜㅜㅜ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분간 글을 올리기가 힘들것 같아 지금 최대한 올려놓으려 합니다.
1950년대와 비교 2010년대이후로 각종 채소야채는 비타민 무기질 함량이 최대 1% 로줄어듬. 1/100.
일각에선 화학비료의 발달로 생산성은 증가했지만, 화학비료로 제공되는 성분을 제외한 다양한 필수 유기염류 무기염류는 지력이 감소함에따라 줄어들어 식물의 조효소합성등 생화학적반응이 줄어들어 이런 성분들이 줄어든것으로 추측.
마치 사람으로 치면 건강한 사람 vs 대사증후군 사람(혈중비타민농도 낮음) 이렇게 허약하게 변화했다는것.
그렇기 때문에 낮아진 비타민 무기질 폴리페놀등은 필요에따라서 보충제로 섭취할수밖에 없음 (1편참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쁜 생활습관에 대한 면죄부가 되어선 안됨
아무리 건기식으로 항산화 하더라도 나쁜생활습관들로 유전자 리페어를 하나라도 놓치게되면 질병이 발생함
병에 걸리고 치료하는것이 아니라 병에 걸리지않는 것이 최고
=> 나쁜생활 생활습관 교정 >> 건기식 섭취
이러한 부분들은 마치 운동처럼 하루 열심히 했다고 효과가 나타나지않음, 당장은 효과가 없어보이더라도 필요한 부분을 꾸준히 복용했을때 마치 운동, 공부, 투자처럼 복리효과가 적용됨.(단기간만 먹는 제품제외)
일례로 사과를 하루먹으면 별차이가 없지만
20년간 매일 먹으면 사과안의 폴리페놀 성분으로 인해 퇴행성 질환 발병확률을 대폭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음. 비슷한 원리.
항상 독자 여러분의 건강 라이프를 응원합니다.
추후 포스팅에서는 각종 건기식유형별로 유의할점과 올바른 제품 고르는 법에 대해 연재될 예정입니다. Ex) 생약제재의 복합섭취의 위험성
다양한 건기식이 장단점과함께 소개될 예정입니다.
수면에 대해서 원인,치료과정,중요성등이 시리즈로 연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