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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결과는 단순히 민간 소비지출의 총합만 보면 되느냐,, 개괄적으로는 그렇지만 좀 더 파고들 여지가 있음"
1. 개인소비지출과 소매판매

(주황 : 실질 소매판매, 초록 : 실질 개인소비지출 (PCE))
- 소매판매 < 개인소비지출
(소매판매는 샘플링된 소매상의 매출집계, PCE는 가계 전체의 지출 측정
--> 절대적인 값이 아닌 추세와 증감율을 비교해야함
@ PCE
- 상품(내구재/비내구재)과 서비스로 구분
- 내구재는 자동차, 가전처럼 교체주기가 길고 지출이 큰 상품
- 비내구재는 음식, 의료처럼 작은 단위의 지출
- 서비스는 이거 외에 전부
* 특히 내구재는 소비심리 및 체감경기를 잘 반영(돈 많으면 차바꾸기)
=> 소비지출 중에서 내구재 지출은 비중은 가장 작지만 소비심리에 민감
- 실질 소매판매 증감률과 실질 내구재 PCE 증감률 상관계수 : 0.9
- 각 요소가 S&P 증감률과의 상관성은 0.6

- S&P는 소매판매와 내구재를 기준으로 과열/과냉을 반복
- 15년 초, 18년 하반기를 보면 과열에서 조정이 시작되는 시점은 소매판매와 내구재 PCE의 증감률이 하락 반전한 시기
- 펀더멘탈과 증시의 괴리가 생기면 언젠가는 돌아오기마련, 그리고 현재 괴리가 발생한 상태
미국의 내구재 실질 PCE와 소매판매는 한국의 대미 수출과도 관련이 큼
- ISM 제조업 PMI 지수와 신규주문 세부 지표의 상승세
-> 미국이 재고채우기에 돌입
-> 대미수출 증가 및 코스피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