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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기본개념
민간소비는 경제에 매우 큰 비중(GDP의 미국 70%, 한국 46%)

소비환경 : 소비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
소비여력 : 소비의 원천이 되는 가계의 자산 및 소득
소비성향 : 소비할 의향에 대한 심리 = 소비심리
소비결과 : 경제와 자산에 영향을 미치는 소비의 총합
2편. 소비환경(물가)
[주요지표]
소비자 물가지수(COSTOMER PRICE INDEX, CPI)
- 헤드라인 물가지수 상승률(모든 상품과 서비스)
- 코어 및 슈퍼코어 물가지수 상승률(에너지와 식품 제외)
- 가장 잘 알려진 CPI, PCE와 같은 소비자 물가 지수는 다양한 품목과 서비스로 세분화 되어 필수지출 항목과 선택 지출 항목으로 분류
=> 선택지출(경기에 민감)의 항목이 높은 코어 및 슈퍼코어 물가지수를 봄
3편. 소비환경(고용)
[주요지표]
- 자발적 퇴직자 수
- 노동수요
- 비농업 고용 일자리 수
- 채용률
- 소비의 원천인 근로소득을 파악
- 일반적으로 임금이 오르면 소비도 늘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임금 상승률은 소매판매 증가율을 후행
WHY? 가계가 압박을 느끼면 선택지출을 줄여 경기에 즉각 반응하지만, 기업들은 압박을 느낀다고 즉각 고용을 건드리지는 않기 때문
(Q1. 고용지표가 소매판매 증가율을 후행한다에는 이유가 되는 것 같은데 임금상승률이 소매판매 증가율을 후행하는 이유는 안되지 않나?)
- 고용 관련 지표는 노동의 공급/수요로 나뉨
- 수요가 공급에 비해 경기에 더 민감
* 현재 미국의 고용에는 정부 일자리 기여도가 큰 편
--> 민간 노동수요 회복이 중요
1) 자발적 퇴직자 수 : ...



